후안 킨테로
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선전 FC NO.
후안 페르난도 킨테로 파니아과
(Juan Fernando Quintero Paniagua)
생년월일
국적
출신지
포지션
신체조건
170cm / 65kg
등번호
8번
프로입단
2009년 엔비가도 FC
소속팀
엔비가도 FC (2009~2011)
아틀레티코 나시오날 (2011~2012)
페스카라 칼초 (2012~2013)
FC 포르투 (2013~ )
FC 포르투 B (2013)
스타드 렌 FC (임대) (2015~2016)
인데펜디엔테 메데인 (임대) (2017)
CA 리버 플레이트 (임대) (2018~2020 )
선전 FC (2020~
국가대표
22경기 3골

목차
1. 개요2. 클럽3. 국가대표4. 플레이 스타일

1. 개요 [편집]

콜롬비아의 미드필더.

2. 클럽 [편집]

2004년 엔비가도 FC에서 축구를 시작하였다. 2009년 1군팀으로 승격하였고, 2시즌동안 43경기에 나서 5골을 기록하였다. 이후 2011년 아틀레티코 나시오날로 이적하여 15경기 2골을 기록하였다. 2012년 유럽으로 건너가 페스카라로 이적하였다. 페스카라에서 1시즌을 보낸 후 2013년 500만 유로의 이적료에 FC 포르투로 이적하였다. 포르투로 이적 후 2시즌동안 35경기에 나서 6골을 기록하였다. 2015년 여름 스타드 렌 FC으로 1시즌 임대되었다. 2018년 1월 24일 CA 리버 플레이트로 임대되었다.

3. 국가대표 [편집]

2012년 처음 콜롬비아 대표팀에 승선하였다. 2014년 월드컵 엔트리에 포함되었으며 2014년 6월 19일 코트디부아르 전에서 데뷔골을 기록하였다. 이후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도 승선, 일본과의 경기에서 허를 찌르는 땅볼 프리킥으로 동점골을 기록한다.[1] 하지만 팀은 일본에게 1:2로 패배한다.

4. 플레이 스타일 [편집]

유망주시절엔 상당히 두각을 드러내던 선수로 빠른 발을 이용 드리블돌파를 매우 잘하던 선수였다.

왼발 킥능력도 좋아 세트피스를 전담 하기도 하며 대한민국과 U-20 월드컵엔 팀의 에이스로 한국선수들을 마음대로 유린하고 다녔다.

같은 국적의 같은 왼발잡이인 하메스 로드리게스와 비교되기도 한다[2].

단점으론 너무 본인의 드리블을 맹신하는 편이라는 것으로, 그 때문에 조금 수준 높고 압박 심한 팀을 상대론 완전 죽어버린다.

본인의 드리블을 믿고 계속 시도하는데 번번히 막혀버리고 팀에 안 좋은 영향만 끼치는 선수로 전락한다.

[1] 이 골은 러시아 월드컵 베스트 골 2위에 올랐다.[2] 물론 스타일이 완전 다르다. 퀸테로는 빠른 발로 드리블돌파를 자주 시도하는 크랙형 선수이고 하메스는 발은 느리지만 볼 컨트롤, 넓은 시야와 패싱력을 지닌 선수. 국대에서의 위상이나 소속팀 활약상이나 퀸테로가 부족한 편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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