후안 킨테로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분류
선전 FC NO. | |
후안 페르난도 킨테로 파니아과 (Juan Fernando Quintero Paniagua) | |
생년월일 | |
국적 | |
출신지 | |
포지션 | |
신체조건 | 170cm / 65kg |
등번호 | 8번 |
프로입단 | 2009년 엔비가도 FC |
소속팀 | |
국가대표 | 22경기 3골 |
1. 개요 [편집]
콜롬비아의 미드필더.
2. 클럽 [편집]
2004년 엔비가도 FC에서 축구를 시작하였다. 2009년 1군팀으로 승격하였고, 2시즌동안 43경기에 나서 5골을 기록하였다. 이후 2011년 아틀레티코 나시오날로 이적하여 15경기 2골을 기록하였다. 2012년 유럽으로 건너가 페스카라로 이적하였다. 페스카라에서 1시즌을 보낸 후 2013년 500만 유로의 이적료에 FC 포르투로 이적하였다. 포르투로 이적 후 2시즌동안 35경기에 나서 6골을 기록하였다. 2015년 여름 스타드 렌 FC으로 1시즌 임대되었다. 2018년 1월 24일 CA 리버 플레이트로 임대되었다.
3. 국가대표 [편집]
4. 플레이 스타일 [편집]
유망주시절엔 상당히 두각을 드러내던 선수로 빠른 발을 이용 드리블돌파를 매우 잘하던 선수였다.
왼발 킥능력도 좋아 세트피스를 전담 하기도 하며 대한민국과 U-20 월드컵엔 팀의 에이스로 한국선수들을 마음대로 유린하고 다녔다.
같은 국적의 같은 왼발잡이인 하메스 로드리게스와 비교되기도 한다[2].
단점으론 너무 본인의 드리블을 맹신하는 편이라는 것으로, 그 때문에 조금 수준 높고 압박 심한 팀을 상대론 완전 죽어버린다.
본인의 드리블을 믿고 계속 시도하는데 번번히 막혀버리고 팀에 안 좋은 영향만 끼치는 선수로 전락한다.
왼발 킥능력도 좋아 세트피스를 전담 하기도 하며 대한민국과 U-20 월드컵엔 팀의 에이스로 한국선수들을 마음대로 유린하고 다녔다.
같은 국적의 같은 왼발잡이인 하메스 로드리게스와 비교되기도 한다[2].
단점으론 너무 본인의 드리블을 맹신하는 편이라는 것으로, 그 때문에 조금 수준 높고 압박 심한 팀을 상대론 완전 죽어버린다.
본인의 드리블을 믿고 계속 시도하는데 번번히 막혀버리고 팀에 안 좋은 영향만 끼치는 선수로 전락한다.
[1] 이 골은 러시아 월드컵 베스트 골 2위에 올랐다.[2] 물론 스타일이 완전 다르다. 퀸테로는 빠른 발로 드리블돌파를 자주 시도하는 크랙형 선수이고 하메스는 발은 느리지만 볼 컨트롤, 넓은 시야와 패싱력을 지닌 선수. 국대에서의 위상이나 소속팀 활약상이나 퀸테로가 부족한 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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